안녕하세요.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춥습니다, 추워요. 

하지만 오늘 소개할 모델은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

이름하야 "클라우드 블루"

 

이 모델은 M바 + 6단 기어 + 리어렉이 장착된 M6R입니다.  

 

2020년 모델과 비교했을 때,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는데요.

가장 큰 차이점은 '컬러'죠~ ㅎ

 

요즘 뉴~ 모델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클라우드 블루" 문의가 단연 높습니다. 

 

적절하게 톤다운되어 사계절 모두에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이것으로 <뉴_컬러 : 클라우드 블루> 소개를 마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기온이 점점 내려가 추워지고 있는데요. 건강 조심하세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전해드릴까요? ^^ 

나쁜 소식은...........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우라커 컬러의 브롬톤이 단종되었다는 소식입니다. ㅜㅜ

하지만 좋은 소식도 있죠~ 블랙라커의 탄생입니다.

블랙라커는 2020년 블랙에디션으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이제 일반모델로 만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야홋~

 

짜잔~

로우라커에 강렬함을 더한 블랙라커입니다.

전체적으로 톤이 다운되면서, 로우라커보다 강한 인상을 주네요.

 

여길 봐도

요길 봐도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멋쟁이 블랙라커입니다. 고급져요~

 

P.S. 로우라커 이제 안녕!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 

"2021 블랙에디션"이 입고되었습니다.

블랙에디션은 도심 속 사이클리스트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는데요.

특징은? 프레임을 제외한 컴포넌트들이 모두 블랙으로 구성되어 있고,

유광으로 마감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오랜만에 브롬톤 박스들이 쌓여있네요.

얼마만에 만나는 것인지. 감개무량합니다.  ㅎ

입고와 동시에 출고가 되어 사진이 많지는 않아요. ㅜㅜ

M6L 플레임라커/블랙티탄 (BE-M6L/Ti/FL)

M6R 플레임라커/블랙 (BE-M6R/FL/BK)

M6R 로켓레드/블랙 (BE-M6R/RR/BK)

M6R 터키쉬그린/블랙 (BE-M6R/TG/BK)

S2L 플레임라커/블랙 (BE-S2L/FL/BK)

급하게 출고하며 사진을 찍다보니, 상태가 좋지는 않습니다. ^^; 소식을 전하는 것에 만족하며. ㅋ 

블랙에디션으로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사이클리스트가 되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입고 된 2020 챕터3가 출고되었는데요. 몇 가지 튜닝한 부분이 있어 소개합니다.

위 사진은 튜닝 후 사진이고요.

이 사진은 튜닝 전 사진입니다.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찾으셨나요? ㅎㅎ

브롬톤 강점 중에 하나가 가방을 쉽게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2020 챕터3에는 캐리어블록이 기본 장착되어 있지 않아, 바로 장착했습니다.

요즘같이 해가 짧은 시기에는 필수템이죠!!  브롬톤 순정 캣아이 볼트300 입니다. 

밝고 길게~ 유지됩니다. 충전식이라 배터리를 따로 교체할 필요가 없어요. 다만, 충전은 수시로^^ 

푹신한 그립갑을 자랑하는 ESI그립입니다. 빨간색으로 깔맞춤 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본트래거 에올루스 안장입니다. 편합니다. 좋아요~

멀티에스의 듀얼 베어링 이지휠입니다. 베어링이 2개라 움직임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브롬톤뿐만 아니라 버디에도 장착을 많이 하는 필수템이죠!! 한강 스템백입니다. 

간단한 소지품을 넣기에 아주 좋습니다~ 

이상 출고 & 튜닝기였습니다.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챕터3가 입고되었습니다.

브롬톤과 프로 사이클리스트 데이비드 밀러(David millar)가 만나 도심을 달리는 라이더는 물론 전문가 사이클리스트까지 만족할 수 있는 압도적인 속도의 즐거움을 담은 ‘브롬톤 X CHPT3 에디션'이 탄생했습니다. 이번이 3번째 모델입니다.

짜짠~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매뉴얼과 안장, 클램프 레버, 그립, 안장 높이를 조절하는 인서트입니다.

이번 챕터3에는 슬링백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여행하던 데이비드 밀러가 아시아에서 보았던 모던하면서 실용적인 가방들에서 영감을 받아 필수적인 물건은 모두 담기면서, 자전거에 타고 내릴 때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슬링백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박스에서 꺼내보았습니다

짜잔~ 

프레임과 안장에 스페인 지로나(Girona)의 건축물과 중세 시대 도심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그래픽 디자인이 고급스러움을 더하였습니다.

시트 클램프, 프레임 클램프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고요. 클립 레버는 이번에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소재는 알루미늄으로 조금 더 가벼워졌습니다.

타이어는 요즘 구하기 어려운 슈발베 원 탠월 타이어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라이딩을 위한 폭넓은 6단 기어비

안장 바디는 카본, 레일은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가벼움과 강성을 모두 잡았고요. 안장코 하단 부분은 부드럽게 마감하여 이동 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챕터3가 출시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실망을 주지 않는 모델입니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