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자전거는? 

 

폴딩형 미니벨로의 전설, 버디입니다. 

이 녀석은 뉴 버디 스탠다드 9이고요~

 

컬러는 오렌지인데요. 

무게 잡은 오렌지랄까요? 오묘한 느낌의 컬러입니다.  

 

시마노 소라 9단을 사용해서 폭넓은 기어비를 제공합니다.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했으니, 제동력은 갑이겠죠?

 

앞뒤 서스펜션이 있어, 주행하는 데 있어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버디 GT와 마찬가지로 핸들스템 각도는 10도입니다. 

편안한 자세로 주행 가능해요~

 

11kg 정도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고요.

버디는 메인 프레임의 관절 부위를 줄여 강성은 높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확보한 독보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봄날을 버디와 함께! 

^^

 

'오프로드도 문제없다'는 버디 GT 

 

버디는 빠른 속도로 유명한 폴딩 미니벨로입니다. 

그렇기에, 임도나 오프로드에서는 약하다고 생각하죠. 

GT는 다릅니다.

 

슈발베 블랙잭 타이어를 장착했어요.

주로 엠티비에 장착하는 타이어가 장착되어 험한 길에서의 라이딩도 가능해진 것입니다. 

 

핸들 스템의 각도는 10도입니다.

편안한 자세로 주행할 수 있는 각도라는 걸 확인할 수 있죠.

 

앞뒤로 서스펜션이 있습니다. 

버디는 서스펜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되었기에 제동이 확실합니다. 

 

프레임, 멋지죠. ^^

마지막으로 폴딩한 사진을 남기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GT는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견고한 폴딩형 미니벨로입니다. 

 

 

오늘 소개할 모델은 뉴 버디 클래식입니다. 

말 그대로 클래식한 모델인데요. 디자인부터 다릅니다! ^^

 

클래식 버디는 한 동안 생산이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수집가들 사이에서 갖고 싶은 아이템으로 부상하면서~

다시 생산하게 된 것이죠. 

 

강성 확보를 위해 메인 프레임 사이즈가 커졌는데요.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시마노 아세라급 구동계가 장착되어 있고요.

 

림브레이크 장착되어 있는데요~

레버와 브레이크 암 모두 텍트로 제품입니다. 

안정적인 제동력을 선보입니다. 

 

도로 주행에 적합한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앞뒤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고 

핸들바 각도도 좋아

최적의 라이딩 포지션을 제공합니다. 

 

이 모델의 컬러는 스태리 블루입니다.

컬러가 무척 매력적이에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버디(Birdy)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버디 탄생 40년을 기념하여 'P40'이라는 이름의 에디션이 출시되었는데요. 

40주년이면 불혹(미혹함이 없다)인데, 우리를 마구 유혹합니다. ㅎ 

컬러는 블랙 & 화이트 두 가지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메인 프레임인데요.

인체공학적인 형상으로 디자인되었구요.

높은 강성과 가벼운 무게를 위해 '유압성형(Hydroforming')이라는 생소하지만(^^) 현대적인 설계 방식으로 제작되습니다.

프레임 도장은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건축용 파우더로 했습니다.

장점은? 오염과 스크레치에 강해요. (오염과 스크레치에 민감한 분들에게 굿뉴스!)

체인링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Narrow-Wide CNC 방식으로 제작되었는데요.  

톱니바퀴 부분을 길게 제작함으로써 체인이 잘 이탈되지 않아요.

체인링 커버를 따로 장착하지 않아도 되니, 무게도 줄고, 디자인도 삽니다. 

티아그라 10단 구동계를 장착했습니다. 정확한 변속감과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지요!

셀레 이탈리아 Short Fit 안장이 장착되었습니다.

아래는 40주년 모델만의 변경된 부분입니다.

디자인이 눈에 띱니다.

화이트 컬러의 모델같은 경우에는, 클램프 레버도 '레드 깔맞춤을 했네요. 

40주년 기념 뱃지입니다. 멋지구리 ^^

나란히 두었더니, 폼이 좀 납니다. ㅎ

마지막으로~

불혹(不惑)이라는 스티커가 함께 왔습니다. ㅎ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버디와 함께

헛된 일에 마음 빼앗기지 말고, 계획한 일에 마음을 쏟으며 지내면 좋겠네요. 

버디와 함께 운동도 하고, 여행도 하는 계획이라면 그것 또한 좋겠습니다~ ^^

 

GT-R 하면 고성능 스포츠카가 떠오르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버디'의 성능을 대폭 향상했습니다. 이름하야, 버디 GT+R(racing)!

바로~ 이 녀석입니다! 두둥!!!

이 모델은 원래 "뉴 버디 GT 10단 머큐리그레이"인데요. 

GT는 임도나 오프로드에서 강점을 보이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님께서는 포장된 도로 위주로 경쾌한 라이딩을 즐기시기 위해 튜닝을 결정하셨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휠 사이즈입니다. 18인치에서 20인치로 체인쥐~

만족도가 아주 높은 '선코드 406 알루미늄 휠'이고요.

타이어는 승차감이 편안한 '슈발베 원'으로 교체했습니다.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하는 본트래거 에올루스 안장입니다. 저의 애정템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고민이 많았는데요. 

좀 더 공격적인 포지션을 위해 핸들바 스템을 10도에서 21도로 변경할 것인지, 

별도의 스템을 장착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선택은 리디아 가변 스템으로 결정! 

선택 이유는 라이딩 포지션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요.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리어 드레일러와 스프라켓, 변속 레버는 변속감이 부드러운 '시마노 울테그라 11단'으로 교체했습니다.

FABRIC의 케이지리스 물통과 케이지리스 툴 케그인데요.

페브릭의 케이지리스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3g의 무게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어떤 라이딩 환경에에서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습니다. 

게다가, 좁은 공간에도 쉽게 장착이 됩니다. 

이렇게 끄읕~

날쌘돌이로 다시 태어난 GT-R 튜닝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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