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고된 모델은 스트라이다 5.1 QR+ 잉글리쉬 그린입니다.

잉글리쉬 그린은 아주 인기 있는 컬러예요. 브롬톤도 레이싱 그린이 인기^^ 

 

세팅을 위해 작업대 위에 올라간 모습이에요. 

출고 전에 세심하게 세팅을 합니다. 

 

세팅 완료 ^^

내려놓고 보니, 또 다르죠? 그린과 아이보리(타이어)의 조합이 굿!

 

스트라이다의 경우, 폴딩을 좀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좀 그렇습니다만... ^^

모든 게 그렇듯, 익숙해지면 정말 쉽습니다! 

재밌게 타세요~ 

 

 

오늘은 스트라이다 SX QR+ 18인치 모델이 출고되었습니다.

 

출퇴근을 스트라이다로 해보기 위해 구매를 결정하셨고요~

좀 더 경쾌한 스피드를 위해 18인치 모델을 선택하셨습니다. 

 

처음에 가장 어색한 것이 폴딩이죠. 

착착 접히는 것을 보면, 나름 재미가 있어요~ 

자출로 건강과 재미를 다~ 챙기시질 바랄게요! 

 

 

오늘 스트라이다가 출고되었는데요.

가장 인기있는 5.1 QR + 모델입니다.

 

 잉글리쉬 그린 컬러의 스트라이다! 쭈욱~ 인기를 얻고 있는 컬러입니다.

스킨월 타이어 컬러 조합이 굿입니다!

 

폴딩한 상태에서도 안정적으로 세워놓을 수 있어요.

 

 

손님께서는 퇴사 기념으로 구입하시는 거라고 하셨는데요.

바로 이직이 결정되어서 자유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다고 하시네요. ㅎㅎ

스트라이다와 함께 짧은 자유를 충분히 만끽하세요~

 

잉글리쉬 그린

 

 

레드

 

 

무광 블랙

 

화이트

총 4가지 컬러가 입고되었습니다!

 

스트라이다 에보(STRIDA EVO QR+ 18/AZURITE)가 출고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스트라이다 5.1 QR+를 구매한 고객이신데요.

결혼과 육아 때문에 한참 자전거를 쉬셨다고. ^^;

요즘 여유가 생겨서 다시 자전거를 타볼까 생각하셨다고 해요.

스트라이다의 편안함을 이미 느끼신 터라, 업그레이 모델을 재구매하셨어요.

라이딩 통해 소소한 해방감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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