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R 하면 고성능 스포츠카가 떠오르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버디'의 성능을 대폭 향상했습니다. 이름하야, 버디 GT+R(racing)!

바로~ 이 녀석입니다! 두둥!!!

이 모델은 원래 "뉴 버디 GT 10단 머큐리그레이"인데요. 

GT는 임도나 오프로드에서 강점을 보이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님께서는 포장된 도로 위주로 경쾌한 라이딩을 즐기시기 위해 튜닝을 결정하셨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휠 사이즈입니다. 18인치에서 20인치로 체인쥐~

만족도가 아주 높은 '선코드 406 알루미늄 휠'이고요.

타이어는 승차감이 편안한 '슈발베 원'으로 교체했습니다.

편안한 승차감을 선사하는 본트래거 에올루스 안장입니다. 저의 애정템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고민이 많았는데요. 

좀 더 공격적인 포지션을 위해 핸들바 스템을 10도에서 21도로 변경할 것인지, 

별도의 스템을 장착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선택은 리디아 가변 스템으로 결정! 

선택 이유는 라이딩 포지션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요.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리어 드레일러와 스프라켓, 변속 레버는 변속감이 부드러운 '시마노 울테그라 11단'으로 교체했습니다.

FABRIC의 케이지리스 물통과 케이지리스 툴 케그인데요.

페브릭의 케이지리스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3g의 무게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어떤 라이딩 환경에에서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습니다. 

게다가, 좁은 공간에도 쉽게 장착이 됩니다. 

이렇게 끄읕~

날쌘돌이로 다시 태어난 GT-R 튜닝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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