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에 가족톤이 완성되었습니다.

아빠도, 엄마도, 언니도 모두모두 브롬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막내도 브롬톤인 거죠. ^^

막내가 선택한 컬러는 2022년 신규 컬러인 '파이어 코랄'입니다.

 

 

2022년 컬러에 변경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오렌지 대신 파이어 코랄로! 템페스트 대신 피카딜리 블루로! 

그중에서도 상큼발랄한 파이어 코랄로 찜했어요.

 

부모님과 언니 브롬톤으로 이미 라이딩을 충분히 해봤다고 합니다. 

아주 잘 탄다고~~ 

조금 이른 생일선물이라고 하는데요. 기뻐하는 모습이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