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챕터3가 입고되었습니다.

브롬톤과 프로 사이클리스트 데이비드 밀러(David millar)가 만나 도심을 달리는 라이더는 물론 전문가 사이클리스트까지 만족할 수 있는 압도적인 속도의 즐거움을 담은 ‘브롬톤 X CHPT3 에디션'이 탄생했습니다. 이번이 3번째 모델입니다.

짜짠~ 박스를 개봉해 보았습니다.

매뉴얼과 안장, 클램프 레버, 그립, 안장 높이를 조절하는 인서트입니다.

이번 챕터3에는 슬링백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여행하던 데이비드 밀러가 아시아에서 보았던 모던하면서 실용적인 가방들에서 영감을 받아 필수적인 물건은 모두 담기면서, 자전거에 타고 내릴 때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슬링백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박스에서 꺼내보았습니다

짜잔~ 

프레임과 안장에 스페인 지로나(Girona)의 건축물과 중세 시대 도심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그래픽 디자인이 고급스러움을 더하였습니다.

시트 클램프, 프레임 클램프는 기존 모델과 동일하고요. 클립 레버는 이번에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소재는 알루미늄으로 조금 더 가벼워졌습니다.

타이어는 요즘 구하기 어려운 슈발베 원 탠월 타이어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라이딩을 위한 폭넓은 6단 기어비

안장 바디는 카본, 레일은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가벼움과 강성을 모두 잡았고요. 안장코 하단 부분은 부드럽게 마감하여 이동 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챕터3가 출시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실망을 주지 않는 모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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